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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 11. 모처럼 회식






안녕하세요!

돋음입니다~


비록 코로나 시국이지만,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되면서

올해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하는 자리를 준비했답니다.


다같이 둘러앉아 고기를 굽는게 얼마만인지! 





아주 먹음직스럽죠?

맛있게 잘 익을때까지 기다려요! 





(블랙홀, 숯 아님 주의) 


ㅎㅎㅎㅎㅎ

고기에 집중하느라 감자는 태워버렸지만...!






부드러운 닭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! 







신나게 먹다가도 카메라를 들면

수줍게 쁘이~ v^_^V







팀장님 한잔 하시죠~!






화기애애하게 먹고 이야기하며

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.







 



돋음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 


건배~!